단독 기름때에 불 붙었는데 "물 뿌려라"…대전 공장 3년 전 화재 '황당 권고' 등록일26-04-01 조회수10 댓글0 대전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안전공업 공장에서 큰 불이 나 노동자 74명이 죽거나 다친 가운데 이 공장에서 과거에도 비슷한 원인으로 화재가 났으나 제대로 된 원인 분석과 후속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...[기사보기]▣ 발행처 : 한국일보▣ 저자 : 송주용 기자 댓글 (0)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