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65세 정년, 상위 20%만 혜택”…중소·청년·비정규직에 역풍 우려
등록일25-12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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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금과 직무 등의 제도를 정비하지 않고 무작정 정년만 상향할 경우 한국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문제가 더 심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...[기사보기]
▣ 발행처 : 이데일리
▣ 저 자 : 김정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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